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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맞는 미국 대학교 찾기(5)

기사승인 2016.05.16  13:24:09   조회수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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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권 대학교 혹은 Community College 누구나 쉽게 가는 학교들이다. 그러나 이런곳에 쉽게 가는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쉬운곳 부터 시작하지만 끝은 위대할 것이라는 자신감과 공부를 시작한 이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매우 열심히 해야 한다.”

한국에서 고등학교때 성적이 안좋아도 미국 하위권 대학교은 진학이 용이한 곳이 많다. 커뮤니티 칼리지도 진학이 매우 쉬운 학교이들이다. 하위권 대학교들과 CC 선택할때는 아마도 반드시 편입하리라는 생각으로 선택할 것이다. 들어가기 매우 수월하고 수업하기도 어느정도 수월하다. 그러나 처음에 언급한 처럼 학교에서 교수님들과 지혜를 나누고 삶의 도구를 준비할 있는 학교들로서는 부족한게 사실이다.

하위권 대학교에서는 반드시 중상위권 대학교으로의 편입 전략을 짜야 한다. 미리 편입할 학교까지 염두에 두고 처음부터 하위권 학교를 선정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위권 학교에 혹은 2년제 학교에 진학한 4년제로 편입 하려면 미리미리 준비 할 것이 많다. 입학 하자 마자 첫학기때부터 절대로 놀거나 게을러지면 않된다. 편입에 필요한 대학 내신을 1학년 1학기 부터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대개는 3학기 정도 하고 편입원서를 내는데 3학기 1 반은 너무 빨리 간다. 기간동안 토플준비도 끝내고 대학교 학점 관리도 3.5이상으로 하고 원서 지원 시기와 서류들을 꼼꼼히 챙겨 놔야 한다. 그래야 시간에 쫓기지 않고 적어도 중상위권 대학교에 편입할 있다. 물론 편입생 토플 면제 규정이 있는 학교를 지원할 것이라면 학점만 관리 하면 되므로 조금 수월하다.

하위권 대학교는 한국에서의 내신 성적은 좋지않지만 미국대학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한 학생들에게 좋은 대안이다. 그러나 한번더 강조 하지만 아무런 준비 없이 혹은 전략과 사전지식 없이 덜컥 진학해버린 커뮤니티 칼리지나 하위권 대학은 앞으로 커리어에 해가 수도 있다는 사실 명심해야 한다.

 

By Sean Shin

    USC 국제교육 박사

    (전)미네소타주립대 외국인학생 입학처장

    (현)남서울대학교 국제교류센터장

Sean Shin Sean@dherald.com

<저작권자 © 헤럴드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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