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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맞는 미국대학 찾기(4)

기사승인 2016.05.13  16:32:24   조회수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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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위권 대학교부터는 들어가기가 매우 수월해지는 학교들이다. 여기에 속하는 어떤 대학교들은 에세이도 요구하지 않는 경우들도 있다. 중위권 대학교 부터는 아마 외국 학생의 모집에 어려움이 있는 학교들도 많을 이다. 그러므로 한국에서 유학을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은 학생들과 영어 실력도 평범한 학생들이 한학기 또는 1년을 열심히 준비하고 신입생으로 입학하기 좋은 학교들이다.

미국대학교의 유학은 무조건 상위권 대학만 가야 할까? 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중위권 이상만 되면 대학원 진학 준비도충분하고 졸업후 한국에서 취업도 불이익이 없을 것이다.

물론 대학원 진학을 위해서는 학교에서 좋은 성적과 좋은 과외활동이외에도 대학원 시험의 좋은 점수등 다른 훌륭한 기록이 있어야 것이다. 서울의 어느 대학교 교수님중 매우 유명하신분이 계신다. 그분은 한국에서 학부를 졸업하시고 대학원을 석사과정으로 Bowling Green University 진학 하셨다오하이오에 이런 주립대하교가 있다 것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까? 그리고는 박사를 하버드 대학교에서 하셨다.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Bowling Green University 사람들 사이의 평가에서는 좋지 않은 대학교 이므로 여기에 진학 하면 않될것 같다. 그러나 교수님께서는 석사 보다는 박사에 촛점을 맞추고 유학의 계획을 세우셨으리라 생각 한다. 아주 잘된 준비라고 말하고 싶다.

중위권 대학교는 좋은 대학교들이 많다. 미국에서 100위에서 200 정도 한다고 보면 될것이다. 혹은 아래도 중위권에 속할 있다.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영어가 어느정도 되고 진취적인 학생이며 유학에 열의가 있는 학생들이면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9 신입생 입학을 시도해 볼만 하다. 왜냐면 대부분 이런 학교들은 롤링 시스템을 입학 시스템으로 채택하여 5 혹은 늦은곳은 6월까지도 입학 원서를 받아주니까 3 끝나는 1월부터 열심히 준비한다면 바로 신입 입학이 가능한 대학교들이다.

입학이 상대적으로 수월하지만 수업의 질이 매우 뛰어나고 학교의 환경도 매우 좋은 학교들도 많다. 미국의 시골에 있는 대학교들중에 시설은 우리나라 특급 리조트보다 좋은 학교들이 있다. 그리고 이런 학교들은 대부분 국제 학생의 유치가 어려워 신입 혹은 편입이 비교적 수월하다. 더욱 중요한것은 이런 학교를 찾으려면 학교의 크기가 3000명에서 10,000 사이의 학교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이유는 중위권 대학교라도 미국에서는 어느정도 알려진 학교이고 학생수가 작다는 의미는 한반에 같이 수업하는 학생수가 작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보통 종합 대학교는 1,2학년 교양수업들은 100 200명이 듣는 강의도 많다. 그러나 중위권 작은 학교들은 한반에 보통15~25명정도가 수업을 받으므로 국제 학생이 좀더 많은 관심과 도움을 받을수 있다. 이런곳에서 학점을 만들고 대학원을 준비 하는 것도 매우 훌륭한 유학 전략인것 이다.

중위권 대학교의 예를 들면, North Dakota State University 미국에서 200 정도 하는 학교다. 실은 200위라고 하면 매우 안좋은 학교 같지만, 미국의 50개주와 1 특별구인 와싱텅 D.C. 합쳐서 51개라 하면 각주에서 4 정도 하는 학교라고 생각하면 된다. 우리나라로 치면 적어도 한양대, 경희대, 서강대급이라고 보면 된다. 사람들은 미국에서 200위라고 하면 그런데도 학교냐고도 한다. 실제로 이런 학교를 방문해보면 교육시스템과 환경에 매우 놀라게 것이다. 아무튼 중위권대학교인 NDSD 전체 학생수는 2013년에 12,330이고 이중 국제 학생수는 1101명이었다. 이중 한국 학생수는 65명이다. 전체 국제 학생 숫자는 전체 학생수의 9% 해당하는 숫자이므로 NDSD 미국 대학교가 그렇게 하고 싶은 여러다양한 학생을 다양한 나라에서 데려와 안방에서 국제화를 매우 목랄라하고 있을 것이다. 이런 학교는 국제 학생들은 비교적 수월하게 입학 있다는 말이다. NDSD 있는 Fargo 소규모 도시이고 생활하는 필요한 모든것이 있는 곳이다. 유학생이 전혀 불편함이 없다. 다만 한국 식당이 없다는 것이 흠이기는 하지만 괜찮은 몰도 있고, 좋은 아시안 마켓이 있고 중국인이 하는 불고기 식당이 있기는 하니까 살기에 불편함은 없을 것이다.

학교의 입학 기준을 보면 다음과 같다. NDSD 일단 입학원서 시스템이 Rolling으로 가을 학기 입학원서 마감이 5 1일이고 겨울학기 입학 원서 마감은 11 1 이다. 그러니 고등학교 졸업생들도 재수를 선택하는 보다 5 1일의 원서마감일이 마줘서 9 1학년 1학기 지원을 노려 보는것도 좋다.

입학 자격은 고등학교 성적이 5.0 만점에 3.2학점이상이어야 하고 토플은 71 혹은 IELTS 6.0이상이 필요하다. 그다음 재정보증으로써 은행잔고 증명이 $26,340 필요하다 금액은 순수 학비 $17,770 기숙사비 식대와 보험료를 포함한 금액이다. 원서작성때 필요한것이 이것이 다이다. 편입생은 한국의 어떤 학교에서든지 정규 합법적 학점으로 4.0만점에 2.5이상(평점 C+)이상이면 가능하다.

중위권 대학교인 NDSD 미국에서 어느 대학원에 진학하든 괜찮을것이다. 이곳에서 좋은 학점을 받고 좋은 대학원가는 것도 좋을것이다. 더욱이 이런곳의 학비는 서울의 사립대 보다도 학비가 정해진 곳도 많다. 그러나 학부만 졸업하고 한국에 와서 취업할때는 조금 다른 생각이 필요 하기도 하다. 이제는 모든 회사들이 학교보다는 학생의 능력을 평가 하므로 입사에 마이너스는 받지 않겠지만 유학을 했다고 뻐길 정도는 아니니까 말이다. 하지만 미국의 좋은 대학교에서 훌륭한 교육을 받은것 자체가 너무 좋은 능력이 되어있을 것이다.

미국에서 중위권 대학교라고 해도 서울권의 대학보다 훨씬 뛰어난 교육적 환경을 갖고 있다. 그리고 200위권 대학교도 내가 나름 중위권이라 했지만 미국의 50개주와 1 특별구를 포함한 51개주에서 4등이내에 하는 학교라 생각 하면 매우 훌륭한 학교인것이다.”

 

By Sean Shin

    USC 국제교육 박사

    (전)미네소타주립대 외국인학생 입학처장

    (현)남서울대학교 국제교류센터장

Sean Shin Sean@dhera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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